자연의 호흡과 정성 어린 목소리로 스며들다”… 요가 강사 김지은 분당 율동공원서 야외 오픈 클래스 개최

-국내 최고 권위 ‘나디아 마스터’ 사사 및 RYT200 수료… 음악적 감각 녹여낸 깊은 보이스 큐잉으로 수련 몰입도 높여

[서울=어울림 서울] 이수진 요가 에디터 = 싱그러운 초여름의 녹음 속에서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호흡과 내면에 집중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찾아온다.

오는 6월 13일과 20일 양일간, 분당 율동공원에서 요가 강사 김지은의 야외 원데이 오픈 클래스가 열린다. 이번 클래스는 자연의 에너지를 온몸으로 느끼며 천천히 숨 쉬고, 오롯이 자신에게만 몰입하는 치유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 국내 요가계의 거목 ‘나디아 마스터’ 사사… 탄탄한 전문성 갖춘 실력파 강사

이번 오픈 클래스를 이끄는 김지은 강사는 대한민국 요가 명인이자 최고 권위자인 ‘나디아 마스터(나디아요가)’의 지도자 과정을 거치며 국제요가얼라이언스 RYT200 자격증을 취득한 정통 실력파다. 나디아 마스터의 깊이 있는 트레이닝을 통해 요가의 철학부터 정교한 아사나 정렬법, 안전한 핸즈온까지 완벽히 마스터하며 강사로서의 탄탄한 전문성을 다졌다.

특히 김지은 강사는 소리와 호흡의 조화를 깊이 이해하는 남다른 감각의 소유자다. 음악과 소리를 섬세하게 다루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수련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선율 같은 큐잉(안내)을 선보인다. 귀를 사로잡는 편안하고 깊은 중저음의 목소리는 수련자들이 눈을 감고도 동작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한층 더 깊은 명상 상태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 그녀만의 큰 강점이다.

■ “60분 수련과 30분의 따뜻한 차담”… 오감으로 즐기는 감각적인 힐링 세션

이번 클래스는 단순한 동작 반복이 아닌, 몸과 마음을 모두 정화하는 고품격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되는 본 세션은 60분간의 싱그러운 야외 요가 수련으로 문을 연다. 푸른 잔디와 바람 소리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수련이 끝난 후에는, 30분 동안 따뜻한 차를 나누는 ‘차담(茶啖)’ 시간이 이어진다. 수련을 하며 느낀 몸의 변화를 여유롭게 공유하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비워내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은 강사는 “딱딱한 실내 강의실을 벗어나 탁 트인 자연 속에서 정성 어린 목소리 가이드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온전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도심 속 소음을 벗어나 스스로에게 깊은 휴식을 선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초여름의 싱그러운 주말 아침, 나만을 위한 특별한 힐링을 선물하고 싶다면 이번 야외 오픈 클래스에 주목해 보자.

[클래스 상세 정보]

문의 및 신청: 인스타그램 DM (@balance_zzini)

일시: 6월 13일(토) & 6월 20일(토) 오전 9시 30분 (60분 수련 + 차담 30분)

● 장소: 분당 율동공원 (상세 위치는 신청자에게 개별 안내)

◎어울림서울=sally@ourim.kr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