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문화 가정·지역 주민 위한 평생교육 정보 및 지역 미담 사례 공유 – 웰니스, 뷰티, 교육 등 실생활 밀착형 콘텐츠로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서울=어울림 서울] 서울 시민과 다문화 가정을 잇는 소통의 가교이자, 평생교육의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할 인터넷신문 **‘어울림 서울(ourim.kr)’**이 지난 4월 9일 서울특별시에 정식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양석환 발행인이 이끄는 ‘어울림 서울’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삶의 질을 높이고 따뜻한 소식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다문화와 평생교육, ‘어울림’의 핵심 가치
‘어울림 서울’의 설립 목적은 명확하다. 다문화 가정과 지역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평생교육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소식을 널리 알리는 것이다.
특히 서울 시민뿐만 아니라 다문화 가정 구성원들을 주요 보급 대상으로 설정하여,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당당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정보의 창’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웰니스부터 지역 경제까지… 다채로운 콘텐츠 구성
주요 보도 내용은 현대인들의 관심사인 ▲웰니스 및 뷰티 정보 ▲교육 정보 ▲지역사회 공헌 활동 ▲우리 이웃의 미담 사례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문화 행사 소개 및 홍보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어울림 서울’은 전국을 보급 지역으로 하되, 서울시 서대문구 통일로에 기반을 두고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담아낼 예정이다. 모든 콘텐츠는 무상으로 제공되어 누구나 제약 없이 양질의 정보를 접할 수 있다.
■ “함께 어울려 사는 따뜻한 서울 만들 것”
양석환 발행인은 “인터넷신문 등록을 통해 공식적인 첫발을 내디뎌 기쁘다”며, “어울림 서울이라는 이름처럼,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며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비타민 같은 신문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재 ‘어울림 서울’은 공식 홈페이지(ourim.kr)를 통해 독자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으며, 향후 다양한 지역 네트워크와의 협업을 통해 콘텐츠의 깊이를 더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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